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깜깜한 밤

강화도 광성보의 북천일주

Nikon D7000 + Tokina 11-16mm

 

 

Nikon D700 + mf 20mm 

 

 

Nikon D7000 + Tokina 11-16mm

  


Nikon D700 + mf 20mm

 

 

 

 

강화도 광성보에 북천일주 사진을 찍으러 갔다. 새벽 3시경쯤 도착해서 1시간 20분쯤 돌리니까

 

나의 D700은 역시나 배터리가 바닥나주신다..... ㅡㅡ;;

 

옆에 D7000은 이제 겨우 1칸 닳았다........ ㅠ.ㅠ

 

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D7000과 토키나 11-16을 중고로 판매했으니까, D7000과 11-16의 유작인셈이다....ㅋ

 

지난번 철원노동당에서 북천일주를 돌렸을때는 감도를 너무 올려서 점사와 동영상으로 봤을 땐 예뻤는데,

 

일주사진으로 보니 너무 지저분한 느낌도 있어서, 이번엔 감도를 좀 낮춰줬더니, 살짝 심심하게 나온거 같기도 하고... ㅋ


그나저나 D700과 D7000의 JPG 색감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