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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뜨는 풍경

전남 보성군 벌교읍 호동리 일출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잘 알려지지 않은 일출 명소이다....

 

바람이 넘 강하게 불고, 날씨도 영하를 넘나드는 날씨였지만, 그래도 자동차 바로 옆에서 찍을 수 있어서...

 

그나마 몸을 녹일 수가 있었다. 더구나 날씨까지 완전 최고~ !!!!

 

정말 멀리까지 내려갔는데, 내려간 보람이 있었다.

 

그런데, FF바디 기준으로 12mm정도 되어야 아슬아슬하게나마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다.

 

그렇다고 뒤로 물러나기엔, 옆사람들도 화각에 걸리고, 앞의  바위도 넘 많이 나오고...... 어렵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