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마눌님은 무슨 이유에선지 기억은 안나지만 나 혼자 봉은사에 야경을 찍으러 갔다.
어리버리하게.... 신도들이 절을 하는 반석 같은 곳에 신발 신고 올라가서 우두커니 서있다가.... 혼도 나고..... ㅋ
혹시나 경비아저씨들이 사진 찍는 것을 통제하지는 않을까 조마조마 하면서..... 해가 지기를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....
시정이 그리 좋은 날은 아니었지만, 그래도 하늘은 깨끗한 것이 탄신일을 맞이한 부처님의 공덕 덕분일 듯 싶다.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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